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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놀면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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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놀면뭐하니' 에 소호 투톤면기가 노출되었습니다. 2020. 4. 18   
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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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 협찬. 청연투톤 4인세트 / 온유 4인세트 2020.02.22. ~ 2020.04.19             
KBS2 예능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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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편스토랑'에 이프리베 빅투아르 쿠션이 출연하였습니다. 2020. 1. 31          
KBS2 예능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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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편스토랑'에 인디고 통형접시 & 인디고 플랫접시가 출연하였습니다. 2020. 1. 3        
이투데이 - 롯데백화점 ‘소반, 다시 만나다’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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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하고 단아한 매력의 작은 상(床), 소반을 7인의 공예 작가가 현대적인 형태로 재해석   (사진제공=롯데쇼핑)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까지 본점 8층 ‘이도 아뜰리에’ 매장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상(床)인 ‘소반’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선보이는 ‘소반, 다시 만나다’ 전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소반은 식기를 받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는 작은 상을 말한다. 좌식 생활을 하는 한민족의 주거 환경에 맞는 살림살이로,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해 오랜 기간 생활 필수품으로 사랑받았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7명의 현대 공예 작가(김승환, 김현수, 박선영, 양웅걸, 이정훈, 최정호, 하지훈)가 전통적인 소반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제작해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복고풍을 선호하는 소비층인 ‘레트로족(Retro+族)’과 문화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층인 ‘아트슈머(Art+Consumer)’를 겨냥해 기획했다.무엇보다 김현수 작가의 ‘유리 소반’, 도자기와 목공예를 접목시킨 박선영 작가의 ‘호족반’은 독특한 소재와 개성적인 디자인에 복고풍 스타일을 결합해 아트슈머와 레트로족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모든 전시 상품은 감상과 동시에 구매도 가능하다. 김현수 작가의 유리 소반은 43만 원, 호두나무와 도자기를 결합해 만든 박선영 작가의 호족반은 68만 원, 나무와 유리로 만든 김승환 작가의 소반은 64만5000원이다.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작품도 있다. 최정호 작가의 화형 소반은 소(小)가 1만8000원, 대(大)가 2만4000원이다.오세은 롯데백화점 생활가전팀장은 “소반은 실용적인 전통 주방 가구인 동시에 간결한 선, 면으로 이루어진 구조에서 단아한 자연미를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며, “소반은 클래식한 소품이지만 현대적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우러져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레트로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남주현 기자  ⓒ 이투데이> 원문 기사보기
서울경제 - 햄버거에도 어울리는 한국 도자기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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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세련되고 국제적인 디자인 지향 각박한 삶에 생활예술 못 즐기는 이들에 '일상의 아름다움' 주고파이윤신 이도 회장“이도 도자기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음식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햄버거 등 어느 음식과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이윤신(61·사진) 이윤신의이도 회장은 30일 서울 가회동 본점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한국의 도자기라는 틀에 갇히고 싶지는 않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도의 지향점은 단순히 한국적인 느낌을 가진 도자기가 아니라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잘 섞일 수 있는 도자기라는 것이다.지난 1984년 일본에서의 첫 개인전으로 도예가로서 명성을 쌓던 이 회장은 1990년 자신의 이름을 담은 이도를 설립했다. 이후 소소하게 공방에서 제작을 이어가던 그는 2008년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했고 2011년 경기도 여주에 공장까지 설립하며 사세를 넓혔다. 설립 30년이 된 올해 이도의 매출액은 100억원에 육박한다.이 회장의 지향점은 어떤 음식을 올려놓아도 그 의미와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처음 이도를 설립했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한국적’인 것보다는 세련되면서도 국제적인 감각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한국적인 느낌의 도자기’라는 평가보다는 ‘세련된 도자기’라는 평가가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단순히 세련된 디자인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현실에 쫓겨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겠다는 이 회장의 경영철학도 담겨 있다. 그는 “이도는 경제적·시간적 여유와 상관없이 마음의 여유가 없어 생활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이도만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이 적용된 도자기를 이용하고 이도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사람들이 좀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살면 좋겠다”고 밝혔다. ‘흉내 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이라는 경영이념은 이러한 생각의 산물이다.이 회장은 특히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상당수 국내 도자기가 수입 도자기에 밀려 고전하는 것이 개성 없이 비슷한 디자인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많은 도자기 회사들이 몇십 년 동안 특색이 없는 디자인을 내놓다 보니 결국 나만의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쇠퇴했다”며 “이도의 경우 장식을 쓰지 않고 담담한 색상을 적용하지만 형태는 왜곡하는 방식으로 개성을 살렸는데 그게 지금까지 살아남은 비결”이라고 말했다.이도는 내년 초 롯데백화점 잠실점 메인관 1층에 30평 규모로 입점할 예정이다. 그는 “백화점 측에서 이도를 단순히 도자기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디자인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까지 이끌어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이도는 더 많은 사람에게 예술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올해 이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서울 서교동에 ‘더 노라’라는 공연장까지 오픈했다. 더노라에서는 재즈에서부터 힙합·발라드 등 클래식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공연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열린다. 이 회장은 “집에서 음악을 듣는 것도 예술을 즐기는 행위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 재생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것”이라며 “종이컵이 아니라 도자기에 물을 따라 마시고 잠깐 동안 공연을 보는 행위만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연하기자 ⓒ 서울경제> 원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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