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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2월호 - 北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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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 이도도자기, 아트콜라보 에디션 ‘Y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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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도자기, 아트콜라보 에디션 ‘Y컵’ 출시     이도도자기는 시그니처 디자인 ‘Y컵’의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박선영 작가는 백자로 만든 Y컵에 청색 안료로 모란꽃 패턴을 그려 넣었다. 김현주 작가는 금속으로 Y컵의 형태를 만들고 자개로 멋을 냈다.  두 작가는 이도아뜰리에 소속이다. 박 작가는 유럽 3대 리빙페어 중 하나인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에 3년째 초청돼 출품해온 유명 작가다. 김 작가는 영국 프리미어 공예페어 ‘콜렉트’에 메인 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윤신 이도 대표는 공예 작가 발굴과 인큐베이팅을 위해 2017년 10월 이도아뜰리에를 론칭했다.  박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이도 공식 온라인몰과 현대백화점 목동점·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텀시티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김 작가 작품은 종로구 가회동 이도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은 기자 ▶ 기사 원문보기  
서울경제 - 이도도자기, 2019 이도아카데미 회원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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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도자기, 2019 이도아카데미 회원전 열어  프리미엄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에서 지난 14일까지 이도아카데미 회원들이 그동안 빚어온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2019 이도아카데미 회원전’ 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도아카데미는 서울시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하여 도심 속에서 흙을 통해 도자예술의 감성을 경험하고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도예 아카데미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초 성형기법에서부터 심화과정인 물레성형 작품까지 22명의 회원 손에서 탄생된 작품 480여점을 선보였다. 이도는 매년 이도아카데미 회원전을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시와 더불어 작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아마추어 도예가의 참신한 작품을 본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도아카데미 회원 대부분은 이도 제품 사용 후 수공예 도자의 매력에 빠져 직접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수강을 시작한다. 이도아카데미 회원들은 이도 기업철학과 그 뜻을 함께 하고 가치를 실현하는 분들이다. 이도 관계자는 “취미와 작가의 경계에 선 아마추어 도예가를 이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작품 전시 기회를 마련해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도는 앞으로도 이도아카데미 회원뿐만 아니라 모든 고객들에게 더 많은 공예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김연하기자  ▶ 기사 원문보기  
뉴스1 - 이도, 리빙&컬처 이색 축제 ‘2018 1st 이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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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리빙&컬처 이색 축제 ‘2018 1st 이도 페스티벌’ 개최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yido)가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이도 본점에서 ‘2018 1st 이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1st 이도 페스티벌은 ‘Living & Culture’라는 주제로 이도 수공예 도자기 700여 종을 최대 70% 세일 ‘위클리 특가’ 등 할인 혜택과 아트클래스, 물레체험 포토존,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3층 이도 아뜰리에 매장에서는 ‘여기 담다_함과 합, 세상을 담다’전 이 진행된다. 국내 공예작가 13명의 공예작품 함과 합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이도 아뜰리에의 실용성을 겸비한 예술 오브제도 함께 전시. 판매 중이며, 행사 기간에만 특별히 식기 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아트클래스는 나만의 코스터를 만드는 ‘패브릭 프린팅 클래스’ 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물레 앞에서 흙을 만지며 포토타임을 즐기는 ‘물레체험 포토존’ 등 이색적인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패브릭 프린팅 클래스 참여 방법은 이도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 무료 신청 가능하다.이도 관계자는 “리빙과 문화를 선도하는 이도가 올해 창립 28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이도 페스티벌 행사로 더 많은 분들에게 수공예의 가치를 전파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이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기자 ▶ 기사 원문보기   
연합뉴스 - 도예가 이윤신 "온라인몰 열고 해외시장 두드리고…모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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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예가 이윤신 "온라인몰 열고 해외시장 두드리고…모험 계속"이도 30년 가까이 운영하며 생활도자 대중화 이끌어…"친환경 일찍 실천"  사람들이 종지 하나라도 예쁘고 독특한 것을 찾게 된 데는 이 대표를 비롯한 생활도자기 1세대가 끼친 영향이 크다. 이도는 특히 아름다움과 쓰임새를 두루 갖춘 '작품 같은 그릇'을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식기만이 차지하던 식탁 풍경을 바꾸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해 왔다. 귀하게 만든 그릇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것은 그릇을 아끼자는 것이 아니라, 삶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를 만들어가는 것에서 비롯된다."(2013년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기획전 '이윤신-흉내 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 30년 가까이 생활도자기 대중화에 힘쓴 이 대표는 올해 새 도전을 시작했다. 3월에 이도 제품 500여 종을 아우른 공식 온라인몰을 연 데 이어 5월 아마존닷컴에 입점하면서 해외시장 진출에도 나섰다. 최근 가회동 본사에서 만난 이 대표는 "온라인몰만 해도 벌써 2천 명이 가입하는 등 기대보다 더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도 온라인몰  아마존닷컴에 입점한 이도  이도 도자기는 이 대표 디자인을 바탕으로, 여주 세라믹스튜디오 도공 50여 명이 직접 빚어 만들어낸다.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찍어내는 제품이 아닌 만큼, 모양도 크기도 무늬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다. 매장에서 그러한 '손맛'을 비교해가며 사는 이들이 주 고객이었던 만큼, 온라인몰 오픈이나 아마존닷컴 입점은 쉽지 않은 숙제였다.  이 대표는 "다행히 이도 고객층이 확대되면서 굳이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다"라면서 "온라인몰은 온라인이라는 시류를 타면서도, 브랜드와 가치를 알리는 길로써 필요하다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릇 디자이너이자 사업가로서 여러 곡절을 경험한 이 대표도 올봄 아마존닷컴에 처음 내놓은 그릇들이 처음 팔리던 순간에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고.  "어떠한 홍보나 마케팅도 하지 않고 모험적으로 해봤으니깐요. 아마존닷컴 같은 곳은 특정한 공략대상을 정하기 어렵잖아요. 아직은 추이를 보고 있어요." 첫 입점 당시 5개 상품을 선보인 이도는 이제 제품군을 30개로 늘려 판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유약을 바르지 않은 무유라인을 최근 출시하는 등 새 제품군 개발에도 한창이다.'탈(脫) 플라스틱' 바람이 부는 시대에 발맞춰, 이미 5년 전 출시한 도자 텀블러 디자인을 다시 손보는 중이다. 이도 아뜰리에 작가들과 협력해 친환경 빨대 또한 고안 중이다. 이 대표는 대기업이 아닌 이도가 이만큼 성장한 비결로 디자인을 꼽았다. "디자인이 우선이고, 그 아래 실용성이 밑받침돼 있다고 봐요. 사실 이도를 카피한 것이 많아 괴로워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에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돌이켜보면, 도예가로 남지 않는 길을 선택할 때는 정말 두렵기도 했어요. 나 혼자 만족하는 작품이 아니라, 세상에서 많은 사람이 쓰게 되는 제품이 되는 것이니깐요. 그래도 지금 돌이켜보면 잘 해왔다 싶네요."   ▶ 기사 원문보기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 -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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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 에 이도도자기를 협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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