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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선 12월호 - 최근 문을 연 인테리어 쇼룸 인테리어 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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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조선> 12월호 - 최근 문을 연 인테리어 쇼룸     ▶ 기사 원문 링크https://bit.ly/2P8T9E5 
투체어스 12월호 - 이도의 이프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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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체어스> 12월호 - '줌 인 트렌드' 이도의 이프리베   
부산일보사 - [이 제품이 궁금하다] 이도도자기 ‘이꼴 코넷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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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슈 키워드로 ‘편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Convemience as a premium’을 한국어로 옮긴 신조어로, 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라는 것을 뜻한다. 요즘 신혼부부들을 위한 웨딩 혼수 주요 아이템의 하나인 식기에도 이런 흐름이 반영되고 있다. 바로 ‘이도도자기’가 올해 10월 새로 출시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사진)이다.현대적 디자인 입히고합리적 가격 선보여프리미엄 수공예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는 그간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융합, 도시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을 론칭했다. 이꼴의 네이밍은 이도의 ‘Y’와 같다는 의미인 ‘Equal’을 결합해 탄생, 한글식 표기는 ‘이도의 꼴(모양)’이라는 의미의 이꼴이다.이꼴은 수공예의 특별한 가치를 지향하는 이도에서 풍부한 노하우와 그릇에 대한 철학을 계승해 탄생했다. 특히, 리빙 트렌드인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2030세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다. 이꼴의 코넷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스마트 리빙 아이템이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컬러 배색으로 모던하며 코지한 느낌까지 잘 살린 점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존 식기에서 발견할 수 없는 ‘모듈화 기능’도 갖췄다.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 스타일링을 완성하기에 최적이다.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 활용에도 탁월하다.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된다. 최적의 점토 조합을 개발, 식기의 강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높은 열충격 강도로 오븐에도 사용할 수 있다. 코넷 라인은 이도 서울 가회본점과 경기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 전국 백화점 내 이도도자기 매장, 공식 온라인몰 ‘이도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희택 이도도자기 본부장은 “이꼴은 한국 수공예 도자를 대표하는 이도에서 소비자의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함께 선보이는 코넷 라인은 모듈형으로 조합하거나 원하는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식기로 소비자가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식탁 위에서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기사 원문 클릭 
노블레스 10월호 - 피처 특집 원데이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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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레스> 10월호 - 피처 특집 원데이클래스 
이데일리 - 품격 있는 혼밥… 리빙·외식업계 ‘혼밥족’ 제품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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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및 리빙업계, 품격 있고 맛있는 혼밥 위한 다양한 제품 출시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 신규 테이블웨어 이꼴 ‘코넷’ 라인 선보여마켓컬리·배민라이더스 등 혼밥 메뉴 서비스도 각광 이도도자기 이꼴 코넷 라인. (사진=이도)[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1인 가구의 확산으로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외식 및 리빙 업계가 품격 있고 혼밥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혼밥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개인과 자신만의 세계를 중시함은 물론 현재와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세대로 꼽힌다. 이런 트렌드는 자연스레 국내 산업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도도자기는 이달 도시적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을 출시했다. 코넷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식기로,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웨어를 완성할 수 있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배색으로 디자인했다.기존 식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능적 장점도 있다.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다.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이도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의 한끼는 식기부터 남다르며 취향에 맞는 그릇과 접시를 고른다”며 “이어서는 인증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고, 공유를 통해 소통하는 세대”라고 설명했다.식품 분야에서도 이른바 ‘편리미엄(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다)’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는 조리과정이 어려운 반찬이라고 해서 한 끼 식사를 대충 해결하지 않는다. 식재료 전문 온라인 마트 마켓컬리에 접속하면 다음날에 먹을 메뉴를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다. 출근 전 배달된 메뉴를 먹거나 퇴근 후 먹기 위해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실제로 반찬가게라는 카테고리에는 한식부터 양식, 중식, 일식까지 다양한 종류의 반찬 메뉴가 준비돼있다. 기초적인 일상 요리부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이 필요한 반찬, 국, 전골 등을 다채롭게 선택 가능하다.스마트폰 터치로도 배달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는 ‘배민 라이더스’는 유명 맛집의 요리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한다. 배민 라이더스는 수제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스시, 인도 커리, 베트남 쌀국수, 디저트 카페·베이커리 등 이전에는 배달되지 않던 다양한 맛집 음식을 배달해주며 ‘배달의 민족’ 애플리케이션 안의 프리미엄 메뉴 카테고리로 구성됐다.업계 관계자는 “혼밥이라도 품격 있게 잘 차려 먹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혼밥에 품격을 더하는 상품인 도자기 그릇을 비롯해 맛집 배달 서비스까지 다양한 산업이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마켓컬리 반찬가게. (사진=마켓컬리)권오석 (kwon0328@edaily.co.kr)▶기사 원문 링크
기업나라 8월호 - 수공예의 아름다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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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나라> 8월호 - 수공예의 아름다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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