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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톡뉴스 - 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이도',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 제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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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이도',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 제품 후원     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이도 (yido)’ 이윤신 대표가 ‘2018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 에 자사 도자기 제품을 후원했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아이들을 돕기 위해 길 미니스트리의 주최로 매년 아이티 아동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심장병 수술을 지원해주고 있다.길 미니스트리는 김원희, 김용만, 이성미, 송은이 등 연예인 및 방송·문화 미디어 종사자들이 모여 설립한 봉사 단체이다.이번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아이티 심장병 아동들의 치료 및 지원비로 사용된다. 이윤신 대표는 면기와 양식기 접시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이번 바자회에 기부했다.이도 이윤신 대표는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 통해 아이티 심장병 아동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 라며, ​“이도 도자기는 손으로 빚어내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어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우리 그릇을 문화적 자산으로 가꾸어 공예 발전에도 기여하고, 더불어 사회 소외된 이웃들도 도울 수 있는 문화적·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왕진오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주경제 - 이도, 온라인몰‧앱 동시 ‘오픈’… 4월 '아마존' 입점 통해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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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온라인몰‧앱 동시 ‘오픈’… 4월 '아마존' 입점 통해 미국 진출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yido)가 4월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도는 ​세계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아마존닷컴’에 공식 입점해 한국 수공예 도자의 우수성을 세계인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도는 우선 공식 온라인몰 오픈과 함께 ‘이도도자기 앱’을 동시에 출시했다. 이도 공식 온라인몰은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와 수공예 도자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전망이다. 소비자들은 단순 구매를 넘어서 이도의 그릇으로 스타일링 한 고객의 리뷰를 담은 ‘스타일러’, 이도의 스토리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 등 다양한 브랜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수공예 도자기 ‘이도포터리’ 제품이 총 700여종 판매될 예정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감각과 이도만이 가지고 있는 세련된 감성을 오브제로 녹여낸 ‘이도아뜰리에’ 의 제품도 온라인상에서 구매가 가능해졌다. 이도 관계자는 “기존 오프라인 매장 제품을 온라인에 판매하는 차원을 넘어 아예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상품도 만날 수 있다”며 “수공예 도자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공유해 그 가치를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이도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예술을 실천하는 문화기업으로서 역할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창범 기자 kja33@ajunews.com   ▶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시아경제 - "생활 속 예술 만났다" 이도, 에스카다와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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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 "생활 속 예술 만났다" 이도, 에스카다와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이도×에스카다, 100피스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 '소휘라인' 공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도자 브랜드 이도(Yido)와 독일 패션 브랜드 에스카다(ESCADA )가 만나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를 진행했다.  이도는 지난 18일 이도 가회본점에서 이도 도자와 에스카다 '2018 리조트 컬렉션'을 함께 전시하는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카다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배우 이하늬씨 등이 참석했다.이도는 이날 에스카다 2018 리조트 컬렉션 메인컬러인 '로즈버드'를 이도 작품에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소휘라인'을 선보였다. 이도는 소휘라인을 만들 때 점토와 유약의 대비를 명확히 해 조형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도는 로즈버드 컬러 유약을 제작해 소휘라인 100점을 만들고, 여기에 이도 회장인 이윤신 작가의 자필 사인을 새겼다.  이윤신 회장은 이날 "도자기와 패션의 컬래버레이션은 처음인 것으로 안다"며 "당당하면서도 품격과 우아함을 잃지 않는 '생활 속 예술'이라는 측면에서 에스카다와 이도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도는 "앞으로도 생활 속 예술을 추구하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에 관련된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히 시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 기사원문 바로가기 클릭  
매일경제 - "삐뚤하고 무거운 그릇…흙맛으로 인간성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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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이도, '공예 작가의 유통플랫폼 이도아뜰리에'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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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보기 좋고 쓰임새 있는 우리 공예, 아파트에도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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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 보기 좋고 쓰임새 있는 우리 공예, 아파트에도 어울리죠     "우리 생활이 아파트 위주인데다 벽이 별로 없어 TV나 가구 말고는 장식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아주 구체적인 걸, 이런 걸 가져다 놓으면 달라 보이는 걸 제안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우리나라 공예가 이렇구나 할 수 있게.”        ‘이도 아뜰리에’를 새로 시작한 도예가 이윤신(59) 이도 회장의 말이다. ‘이도 아뜰리에’는 이도의 핵심사업인 수공예 도자기와 별도로 국내 공예작가들 작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갤러리가 아니라 백화점을 통해 공예작품을 유통하는 새로운 시도다. 참여작가는 도자공예·금속공예·목공예 등을 아울러 현재 약 30명. 백화점 유통 규모에 맞출 수 있게 장차 50명까지 늘려갈 계획이다. 상품 구성은 작가들 작품 가운데 고르는 큐레이션 방식, 작가와 협업해 이도 아뜰리에만의 차별화된 작품을 만드는 방식을 병행할 참이다.     도예가 이윤신 이도 회장새 브랜드 '이도 아뜰리에'로공예작가들 작품 백화점 유통     매장을 살짝 둘러보니 백자로 몸체를 빚고 다리를 붙인 소반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어우러지는 작품들, 또 요즘 감각으로 장식적 재미를 한껏 추구한 작품들이 다양하게 눈에 띈다. 이 회장은 "이도 아뜰리에는 공예와 예술의 접점"이라며 "파인아트(순수미술)의 자유로움, 공예의 실용성, 나아가 한국적 표현이 기본 아이덴티티"라고 설명했다. "쓰임새 좋은 물건이자 보기 좋은 장식이죠. 파인아트에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그는 특히 “공예 전반에서 작가들한테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백화점이라는 상업적 공간에서 얼마나 통할지 미지수인데 그 미지수의 시장을 '이도'를 만들어 키워왔다”고 그간의 경험을 강조했다. 홍익대 미대를 나와 일본 유학을 다녀온 그는 갤러리를 통해 활동하다 직접 매장을 내고, 브랜드를 만들고, 백화점으로 유통을 넓히며 지금같은 기업으로 이도를 이끌어왔다.       이 길을 택한 이유를 “(도예작품을) 특정 계층이 아니라 되도록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었으면 해서”라고 했다. “지금 이도 아뜰리에를 런칭한 이유도 그래요. 저 같은 작가가 많은데 유통을 몰라서 혼자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서툴렀던 사람이라 그런 작가들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현재 이도는 서울 가회동 본점과 경기도 여주 세라믹 스튜디오점 등 두 곳의 직영점, 그리고 전국 백화점 10여곳에 매장을 운영한다. 이도 아뜰리에는 가회동 본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판교점에 선보이기 시작했다.    디자인 전반을 직접 맡고 있는 그는 직원들에게 '회장님' 보다 '선생님'이라 불린다. "처음부터 너무 떨려서 지금도 매장에는 잘 안 가요. 손님들이 제 도자기를 들어보고 만져보는 게 부끄럽고 민망해요. 자식이 밖에 나와서 사회생활 잘할까 하는 마음 같은 거죠. 나한테는 최고이고 정성을 다해 힘들여 만든 것이지만. 다른 경로로 반응을 듣고 디자인에 참고해요."       그는 아버지에 이어 가업인 원신더블유몰의 회장도 맡고 있다. 두 회사 중에도 이도는 흔히 '문화기업'으로 불린다. 그는 남다른 고민도 들려줬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곳인데 문화기업이라고 하면 장사가 안 되도 되는 것처럼, 굳이 돈을 안 벌어도 되는 것처럼 알려져 버려요. 이윤으로, 번 돈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 싶어요."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보기 좋고 쓰임새 있는 우리 공예, 아파트에도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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