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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 롯데백화점 ‘소반, 다시 만나다’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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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하고 단아한 매력의 작은 상(床), 소반을 7인의 공예 작가가 현대적인 형태로 재해석   (사진제공=롯데쇼핑)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까지 본점 8층 ‘이도 아뜰리에’ 매장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상(床)인 ‘소반’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선보이는 ‘소반, 다시 만나다’ 전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소반은 식기를 받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는 작은 상을 말한다. 좌식 생활을 하는 한민족의 주거 환경에 맞는 살림살이로,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해 오랜 기간 생활 필수품으로 사랑받았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7명의 현대 공예 작가(김승환, 김현수, 박선영, 양웅걸, 이정훈, 최정호, 하지훈)가 전통적인 소반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제작해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복고풍을 선호하는 소비층인 ‘레트로족(Retro+族)’과 문화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층인 ‘아트슈머(Art+Consumer)’를 겨냥해 기획했다.무엇보다 김현수 작가의 ‘유리 소반’, 도자기와 목공예를 접목시킨 박선영 작가의 ‘호족반’은 독특한 소재와 개성적인 디자인에 복고풍 스타일을 결합해 아트슈머와 레트로족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모든 전시 상품은 감상과 동시에 구매도 가능하다. 김현수 작가의 유리 소반은 43만 원, 호두나무와 도자기를 결합해 만든 박선영 작가의 호족반은 68만 원, 나무와 유리로 만든 김승환 작가의 소반은 64만5000원이다.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작품도 있다. 최정호 작가의 화형 소반은 소(小)가 1만8000원, 대(大)가 2만4000원이다.오세은 롯데백화점 생활가전팀장은 “소반은 실용적인 전통 주방 가구인 동시에 간결한 선, 면으로 이루어진 구조에서 단아한 자연미를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며, “소반은 클래식한 소품이지만 현대적인 인테리어와도 잘 어우러져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레트로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남주현 기자  ⓒ 이투데이> 원문 기사보기
서울경제 - 햄버거에도 어울리는 한국 도자기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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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세련되고 국제적인 디자인 지향 각박한 삶에 생활예술 못 즐기는 이들에 '일상의 아름다움' 주고파이윤신 이도 회장“이도 도자기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음식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햄버거 등 어느 음식과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이윤신(61·사진) 이윤신의이도 회장은 30일 서울 가회동 본점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한국의 도자기라는 틀에 갇히고 싶지는 않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도의 지향점은 단순히 한국적인 느낌을 가진 도자기가 아니라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잘 섞일 수 있는 도자기라는 것이다.지난 1984년 일본에서의 첫 개인전으로 도예가로서 명성을 쌓던 이 회장은 1990년 자신의 이름을 담은 이도를 설립했다. 이후 소소하게 공방에서 제작을 이어가던 그는 2008년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했고 2011년 경기도 여주에 공장까지 설립하며 사세를 넓혔다. 설립 30년이 된 올해 이도의 매출액은 100억원에 육박한다.이 회장의 지향점은 어떤 음식을 올려놓아도 그 의미와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처음 이도를 설립했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한국적’인 것보다는 세련되면서도 국제적인 감각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한국적인 느낌의 도자기’라는 평가보다는 ‘세련된 도자기’라는 평가가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단순히 세련된 디자인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현실에 쫓겨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겠다는 이 회장의 경영철학도 담겨 있다. 그는 “이도는 경제적·시간적 여유와 상관없이 마음의 여유가 없어 생활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이도만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이 적용된 도자기를 이용하고 이도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사람들이 좀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살면 좋겠다”고 밝혔다. ‘흉내 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이라는 경영이념은 이러한 생각의 산물이다.이 회장은 특히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상당수 국내 도자기가 수입 도자기에 밀려 고전하는 것이 개성 없이 비슷한 디자인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많은 도자기 회사들이 몇십 년 동안 특색이 없는 디자인을 내놓다 보니 결국 나만의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쇠퇴했다”며 “이도의 경우 장식을 쓰지 않고 담담한 색상을 적용하지만 형태는 왜곡하는 방식으로 개성을 살렸는데 그게 지금까지 살아남은 비결”이라고 말했다.이도는 내년 초 롯데백화점 잠실점 메인관 1층에 30평 규모로 입점할 예정이다. 그는 “백화점 측에서 이도를 단순히 도자기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디자인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까지 이끌어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이도는 더 많은 사람에게 예술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올해 이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서울 서교동에 ‘더 노라’라는 공연장까지 오픈했다. 더노라에서는 재즈에서부터 힙합·발라드 등 클래식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공연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열린다. 이 회장은 “집에서 음악을 듣는 것도 예술을 즐기는 행위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 재생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것”이라며 “종이컵이 아니라 도자기에 물을 따라 마시고 잠깐 동안 공연을 보는 행위만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즐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연하기자 ⓒ 서울경제> 원문기사보기
파이낸셜뉴스 - 도자명가, 문화를 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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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빚은 자기, 그릇인 동시에 작품이죠]이윤신 이윤신의이도 회장 /이도문화재단 통해 공연장 설립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 섭렵 /'이프리베' 통해 리빙트렌드 선도 / 이윤신의이도 이윤신 회장이 18일 서울 가회동 본사에서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이도도자기가 종합문화기업으로 탈바꿈한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윤신의이도는 도자브랜드 이도와 음악 공간인 더노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프리베를 갖추고 있다. 이윤신의이도 제공이도도자기를 만드는 기업 이름은 '이윤신의이도'다. 이 회사의 회장이자 작가인 이윤신 회장이 꾸려가는 기업이라는 이름을 담았다.이윤신의이도는 종합 문화 기업을 자처한다. 서울 가회동에 위치한 이도 본사는 도자기 매장뿐아니라 카페, 공방, 공연 공간까지 이도만의 문화로 꽉 채웠다.이도도자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된 건 유명 TV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였다. 화려한 대치동 사모님들과 대비되는 캐릭터를 맡았던 이태란(이수임역)이 사용했던 컵이 이도도자기 제품이었다.회사가 따로 제작 지원한 것이 아니라 미술팀에서 직접 골랐다고 한다.지난 18일 서울 가회동 본사에서 만난 이 회장은 "수수해 보이지만 올곧고 소신있는 캐릭터에 제품이 잘 맞아 제작진 눈에 띈 모양"이라고 했다."원래 이도 콘셉트 자체가 그렇다. 문양도 없고 장식도 피하는 편이다. 음식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수수하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되고 따듯한 느낌을 주도록 말이다."공방에서 시작한 이도 도자기는 일일이 빚는 '손맛'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작가를 키워내는 일에 가장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현재 여주 공장에서 도자기를 빚는 도예공은 50여 명에 달한다. '돈이 안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자비를 계속 털고 있다는 점이 애로 사항이다.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쇼핑몰인 W몰의 회장이기도 한 이 회장은 W몰에서 나는 수익을 도자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이 회장은 "사실 정부에서 해야할 일을 사비를 털어서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웃으며 "브랜드 가치를 지켜가기 위해 경영에 문화를 접목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작가적 관점과 기업 경영이 상충될 수도 있지만 시너지를 낼 수도 있다고 이 회장은 강조했다. 정체성 없는 식기들은 사장되지만 작가만이 전달할 수 있는 감성이 있다는 것이다.이 회장은 "이를테면 이도는 흙을 식기 표면에 그대로 드러내 거칠면서 감성을 느끼게 한다"면서 "그릇인 동시에 작품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도는 최근엔 제품 생산 규모를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량 생산을 위해 여주에 공장을 대규모로 지었고 2030세대를 위한 라인인 이꼴을 선보이는 등 제품군도 다양화 했다.이 회장은 올해 특히 바쁘게 시간을 보냈다. 도자 사업에 더해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음악과 리빙 브랜드로도 사업군을 확장했다.지난 3월 출범한 이도 문화재단은 홍대에 더노라라는 공연장 만들어 클래식을 비롯해 재즈, 인디,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실험하고 있다.또 하반기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프리베를 론칭, '생활이 예술'이라는 기치 아래 이도의 문화 콘텐츠를 총망라했다.이 회장은 "이프리베는 삶을 주체적으로 가꾸는 마니아층을 공략하는 브랜드"라며 "화려한 컬러와 강렬한 패턴에 이도의 수공예 가치와 기술력을 담아 일상 속에서 내가 꿈꾸던 살롱을 재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성들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게 자기만의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꿈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프리베를 사랑할 것"이라고 했다.이프리베는 앞으로 문구류나 팬시용품, 바스용품 등 일상 생활 속으로 깊게 파고들 예정이다.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 파이낸셜뉴스> 기사원문보기
부산일보사 - [이 제품이 궁금하다] 이도도자기 ‘이꼴 코넷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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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슈 키워드로 ‘편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Convemience as a premium’을 한국어로 옮긴 신조어로, 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라는 것을 뜻한다. 요즘 신혼부부들을 위한 웨딩 혼수 주요 아이템의 하나인 식기에도 이런 흐름이 반영되고 있다. 바로 ‘이도도자기’가 올해 10월 새로 출시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사진)이다.현대적 디자인 입히고합리적 가격 선보여프리미엄 수공예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는 그간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융합, 도시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을 론칭했다. 이꼴의 네이밍은 이도의 ‘Y’와 같다는 의미인 ‘Equal’을 결합해 탄생, 한글식 표기는 ‘이도의 꼴(모양)’이라는 의미의 이꼴이다.이꼴은 수공예의 특별한 가치를 지향하는 이도에서 풍부한 노하우와 그릇에 대한 철학을 계승해 탄생했다. 특히, 리빙 트렌드인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2030세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다. 이꼴의 코넷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스마트 리빙 아이템이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컬러 배색으로 모던하며 코지한 느낌까지 잘 살린 점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존 식기에서 발견할 수 없는 ‘모듈화 기능’도 갖췄다.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 스타일링을 완성하기에 최적이다.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 활용에도 탁월하다.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된다. 최적의 점토 조합을 개발, 식기의 강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높은 열충격 강도로 오븐에도 사용할 수 있다. 코넷 라인은 이도 서울 가회본점과 경기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 전국 백화점 내 이도도자기 매장, 공식 온라인몰 ‘이도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희택 이도도자기 본부장은 “이꼴은 한국 수공예 도자를 대표하는 이도에서 소비자의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함께 선보이는 코넷 라인은 모듈형으로 조합하거나 원하는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식기로 소비자가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식탁 위에서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기사 원문 클릭 
이데일리 - 품격 있는 혼밥… 리빙·외식업계 ‘혼밥족’ 제품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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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및 리빙업계, 품격 있고 맛있는 혼밥 위한 다양한 제품 출시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 신규 테이블웨어 이꼴 ‘코넷’ 라인 선보여마켓컬리·배민라이더스 등 혼밥 메뉴 서비스도 각광 이도도자기 이꼴 코넷 라인. (사진=이도)[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1인 가구의 확산으로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외식 및 리빙 업계가 품격 있고 혼밥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혼밥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개인과 자신만의 세계를 중시함은 물론 현재와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세대로 꼽힌다. 이런 트렌드는 자연스레 국내 산업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도도자기는 이달 도시적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을 출시했다. 코넷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식기로,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웨어를 완성할 수 있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배색으로 디자인했다.기존 식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능적 장점도 있다.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다.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이도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의 한끼는 식기부터 남다르며 취향에 맞는 그릇과 접시를 고른다”며 “이어서는 인증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고, 공유를 통해 소통하는 세대”라고 설명했다.식품 분야에서도 이른바 ‘편리미엄(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다)’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는 조리과정이 어려운 반찬이라고 해서 한 끼 식사를 대충 해결하지 않는다. 식재료 전문 온라인 마트 마켓컬리에 접속하면 다음날에 먹을 메뉴를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다. 출근 전 배달된 메뉴를 먹거나 퇴근 후 먹기 위해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실제로 반찬가게라는 카테고리에는 한식부터 양식, 중식, 일식까지 다양한 종류의 반찬 메뉴가 준비돼있다. 기초적인 일상 요리부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이 필요한 반찬, 국, 전골 등을 다채롭게 선택 가능하다.스마트폰 터치로도 배달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는 ‘배민 라이더스’는 유명 맛집의 요리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한다. 배민 라이더스는 수제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스시, 인도 커리, 베트남 쌀국수, 디저트 카페·베이커리 등 이전에는 배달되지 않던 다양한 맛집 음식을 배달해주며 ‘배달의 민족’ 애플리케이션 안의 프리미엄 메뉴 카테고리로 구성됐다.업계 관계자는 “혼밥이라도 품격 있게 잘 차려 먹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혼밥에 품격을 더하는 상품인 도자기 그릇을 비롯해 맛집 배달 서비스까지 다양한 산업이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마켓컬리 반찬가게. (사진=마켓컬리)권오석 (kwon0328@edaily.co.kr)▶기사 원문 링크
파이낸셜뉴스 - 이도, 롯데百 이도아뜰리에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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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문화기업 이도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총 14일간 롯데백화점 본점 ‘이도 아뜰리에’ 오픈 50일 기념 프로모션인 '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 페스티벌에서는 도자기부터 라이프스타일, 리빙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최소 20%부터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도 관계자는 "이프리베 출시를 기념해 오픈한 ‘이도아뜰리에’가 오픈 50일을 맞아 스페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도아뜰리에는 지난 9월 27일 롯데 본점 프리미엄 리빙관 8층에 대형 규모로 입점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도의 이도도자기를 비롯해 라이프스타일앤리빙 브랜드 ‘이프리베’와 신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 등 브랜드와 공예 카페 ‘이도카페’, 매주 다양한 취미를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등으로 구성됐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 기사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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