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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사 - [이 제품이 궁금하다] 이도도자기 ‘이꼴 코넷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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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슈 키워드로 ‘편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Convemience as a premium’을 한국어로 옮긴 신조어로, 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라는 것을 뜻한다. 요즘 신혼부부들을 위한 웨딩 혼수 주요 아이템의 하나인 식기에도 이런 흐름이 반영되고 있다. 바로 ‘이도도자기’가 올해 10월 새로 출시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사진)이다.현대적 디자인 입히고합리적 가격 선보여프리미엄 수공예 도자기 브랜드 이도도자기는 그간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융합, 도시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을 론칭했다. 이꼴의 네이밍은 이도의 ‘Y’와 같다는 의미인 ‘Equal’을 결합해 탄생, 한글식 표기는 ‘이도의 꼴(모양)’이라는 의미의 이꼴이다.이꼴은 수공예의 특별한 가치를 지향하는 이도에서 풍부한 노하우와 그릇에 대한 철학을 계승해 탄생했다. 특히, 리빙 트렌드인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2030세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다. 이꼴의 코넷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스마트 리빙 아이템이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컬러 배색으로 모던하며 코지한 느낌까지 잘 살린 점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존 식기에서 발견할 수 없는 ‘모듈화 기능’도 갖췄다.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 스타일링을 완성하기에 최적이다.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 활용에도 탁월하다.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된다. 최적의 점토 조합을 개발, 식기의 강도를 높였기 때문이다. 높은 열충격 강도로 오븐에도 사용할 수 있다. 코넷 라인은 이도 서울 가회본점과 경기도 여주 세라믹스튜디오, 전국 백화점 내 이도도자기 매장, 공식 온라인몰 ‘이도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희택 이도도자기 본부장은 “이꼴은 한국 수공예 도자를 대표하는 이도에서 소비자의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함께 선보이는 코넷 라인은 모듈형으로 조합하거나 원하는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식기로 소비자가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식탁 위에서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기사 원문 클릭 
이데일리 - 품격 있는 혼밥… 리빙·외식업계 ‘혼밥족’ 제품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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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및 리빙업계, 품격 있고 맛있는 혼밥 위한 다양한 제품 출시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 신규 테이블웨어 이꼴 ‘코넷’ 라인 선보여마켓컬리·배민라이더스 등 혼밥 메뉴 서비스도 각광 이도도자기 이꼴 코넷 라인. (사진=이도)[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1인 가구의 확산으로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외식 및 리빙 업계가 품격 있고 혼밥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혼밥족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개인과 자신만의 세계를 중시함은 물론 현재와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세대로 꼽힌다. 이런 트렌드는 자연스레 국내 산업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도도자기는 이달 도시적 감성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을 출시했다. 코넷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식기로,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웨어를 완성할 수 있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배색으로 디자인했다.기존 식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능적 장점도 있다.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다.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이도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의 한끼는 식기부터 남다르며 취향에 맞는 그릇과 접시를 고른다”며 “이어서는 인증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고, 공유를 통해 소통하는 세대”라고 설명했다.식품 분야에서도 이른바 ‘편리미엄(편한 것이 프리미엄이다)’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는 조리과정이 어려운 반찬이라고 해서 한 끼 식사를 대충 해결하지 않는다. 식재료 전문 온라인 마트 마켓컬리에 접속하면 다음날에 먹을 메뉴를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다. 출근 전 배달된 메뉴를 먹거나 퇴근 후 먹기 위해 냉장고에 보관해둔다. 실제로 반찬가게라는 카테고리에는 한식부터 양식, 중식, 일식까지 다양한 종류의 반찬 메뉴가 준비돼있다. 기초적인 일상 요리부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이 필요한 반찬, 국, 전골 등을 다채롭게 선택 가능하다.스마트폰 터치로도 배달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는 ‘배민 라이더스’는 유명 맛집의 요리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한다. 배민 라이더스는 수제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스시, 인도 커리, 베트남 쌀국수, 디저트 카페·베이커리 등 이전에는 배달되지 않던 다양한 맛집 음식을 배달해주며 ‘배달의 민족’ 애플리케이션 안의 프리미엄 메뉴 카테고리로 구성됐다.업계 관계자는 “혼밥이라도 품격 있게 잘 차려 먹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혼밥에 품격을 더하는 상품인 도자기 그릇을 비롯해 맛집 배달 서비스까지 다양한 산업이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마켓컬리 반찬가게. (사진=마켓컬리)권오석 (kwon0328@edaily.co.kr)▶기사 원문 링크
파이낸셜뉴스 - 이도, 롯데百 이도아뜰리에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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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문화기업 이도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총 14일간 롯데백화점 본점 ‘이도 아뜰리에’ 오픈 50일 기념 프로모션인 '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 페스티벌에서는 도자기부터 라이프스타일, 리빙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최소 20%부터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도 관계자는 "이프리베 출시를 기념해 오픈한 ‘이도아뜰리에’가 오픈 50일을 맞아 스페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도아뜰리에는 지난 9월 27일 롯데 본점 프리미엄 리빙관 8층에 대형 규모로 입점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도의 이도도자기를 비롯해 라이프스타일앤리빙 브랜드 ‘이프리베’와 신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 등 브랜드와 공예 카페 ‘이도카페’, 매주 다양한 취미를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등으로 구성됐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 기사 원문 링크 
스포츠경향 - 혼밥도 우아하고 품격 있게…이도가 제안하는 ‘MZ세대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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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디자인과 함께 쓰임에 따라 조합과 변경이 가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꼴 ‘코넷’ 라인. 이도도자기 공식 온라인몰 이도몰MZ세대의 밥상은 조금 특별하다.1인 가구의 확산으로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 중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 세대는 개인과 자신만의 세계를 중시하는 것은 물론 현재와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세대로 꼽힌다.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혼밥’과 ‘혼술’이라는 트랜드를 탄생시킨 것은 물론 국내 외식 및 리빙 업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 같은 트랜드에 맞춰 이도 도자기는 MZ세대의 품격있고 맛있는 혼밥을 위한 테이블 데코를 위해 ‘이꼴(YQUAL)’의 ‘코넷(CORNET)’ 라인을 제안했다.식기부터 남다른 MZ세대의 한끼는 취향에 맞는 그릇과 접시를 고르고, 그 위에 어울리는 음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다는 것이 특징. 이어서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한 인증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고, 공유를 통해 소통한다.이달 이도 도자기가 출시한 도시적 감성 테이블 웨어 브랜드 ‘코넷(CORNET)’ 라인은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식기로, 나만의 개성 있는 테이블웨어를 완성하기에 최적이다.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디자인이 스마트컨슈머들은 물론 리빙 트렌드 세터들에게 남다른 인기를 얻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모노톤의 태도와 유약의 컬러 배색으로 모던하며 코지한 느낌까지 잘 살린 점도 눈길을 끈다.기존 식기와 달리 원하는 대로 조합과 변형이 가능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다. 또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 활용에도 탁월하다는 점이 특징.더불어 최적의 점토 조합으로 강도를 높여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무방하며, 높은 열충격 강도로 오븐 사용도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춰 MZ세대에게 일석이조 ‘잇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기사 원문 링크 
서울경제 - 이도도자기,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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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이도도자기가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융합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이꼴(YQUAL)’을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이꼴은 이도의 ‘Y’와 같다는 의미인 ‘Equal’을 결합한 것으로, ‘이도의 꼴(모양)’ 이라는 의미다. 리빙 트렌트인 모더니즘과 미니멀리즘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20~30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론칭에 맞춰 이꼴은 ‘코넷’ 라인을 출시했다. 이는 모듈형 조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대로 조합·변형할 수 있으며, 그릇끼리 겹치거나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수납공간 활용에도 좋다. 최적의 점토 조합으로 강도를 높여 식기세척기에 넣는 것도 가능하며 높은 열충격 강도로 오븐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출시에 맞춰 이도도자기는 오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도 가회 본점과 전국 6개 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이도몰에서 코넷 제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1·11·111번째 구매자에게 특별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조희택 이도도자기 본부장은 “이꼴은 한국 수공예 도자를 대표하는 이도에서 소비자의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함께 선보이는 코넷 라인은 모듈형으로 조합하거나 원하는 옵션을 추가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식기로 소비자가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식탁 위에서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연하기자 yeona@sedaily.com 기사 원문 링크 
서울경제 - 식기 넘어...리빙제품 힘주는 도자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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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론칭쇼퍼백·쿠션 등으로 제품군 넓혀이딸라는 인테리어 소품 성장에캔들홀더 라인업 7가지로 늘려광주요도 향초·디퓨저세트 판매 ‘이프리베’의 아쥬르 쇼퍼백/사진제공=이도[서울경제] 이도나 광주요 등 도자기 브랜드들이 주력인 그릇과 접시 등 식기를 넘어 다양한 생활용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제품 다양화에 나서고 있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생활도자기 1세대 도예가인 이윤신 대표가 설립한 이도는 최근 생활용품을 전문으로 하는 ‘이프리베’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흉내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모토로 도자기 판매에 주력해 오다 생활용품인 쇼퍼백과 쿠션, 아트 토이, 심지어 뷰티제품으로도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접시와 볼, 컵 등 유리제품 식기를 주력으로 해 온 핀란드 브랜드 이딸라도 최근 국내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딸라는 기비, 나뿔라, 가스테헬미 등 3가지 캔들 홀더를 출시해 오다 식탁 인테리어용 캔들 홀더 라인을 추가했다. 특히 캔들 홀더에 앞서 내놓은 유리 제품인 ‘이딸라 여우 시리즈’도 마니아층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딸라 관계자는 “이딸라 여우 시리즈는 유리 장인들이 핸드 메이드로 유리를 불어서 깎고 광택을 낸 뒤 각각의 파트를 하나의 오브제에 붙여가면서 완성하는 제품이어서 수집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딸라는 인테리어 소품이 인기를 끌면서 화병 등과 같은 유리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자기 브랜드들의 변신은 가장 오래된 도자기 브랜드중 하나인 광주요도 예외는 아니다. 50여년간 식기제품에 주력해 오던 광주요는 향기 브랜드 ‘수향’과 손잡고 향초 및 디퓨저 판매에 나섰다. 광주요는 지난 1963년 현 회장인 조태권 광주요그룹 회장의 부친이 설립한 것으로 조 회장이 1988년 경영을 승계한 이후 첫 외도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광주요가 지난달 선보인 ‘광주요x수향’은 광주요의 단지에 수향의 향초와 디퓨저를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재 향과 색상에 따라 ‘단아’ ‘청아’ ‘우아’ 등으로 분류돼 광주요 직영점과 백화점,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 중이다. 도자기 브랜드들의 잇단 ‘외도’는 인테리어 시장의 급성장과 무관하다는 관측이다. 도자기업체 관계자는 “국내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세가 커지면서 도자기 업체들도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국내 인테리어 시장은 2000년대에 9조 원이던 것이 2020년에는 40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노후 주택의 증가뿐만 아니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급성장세가 예상된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1~2인 가구의 증가는 개인의 공간을 자신의 삶의 유지하는 데 필요한 제품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담아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 위주로 소비하는 형태가 생기면서 가구나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집을 꾸미려는 요구가 점점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하기자 yeona@sedaily.com▶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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