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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도예가 이윤신 "온라인몰 열고 해외시장 두드리고…모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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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예가 이윤신 "온라인몰 열고 해외시장 두드리고…모험 계속"이도 30년 가까이 운영하며 생활도자 대중화 이끌어…"친환경 일찍 실천"  사람들이 종지 하나라도 예쁘고 독특한 것을 찾게 된 데는 이 대표를 비롯한 생활도자기 1세대가 끼친 영향이 크다. 이도는 특히 아름다움과 쓰임새를 두루 갖춘 '작품 같은 그릇'을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식기만이 차지하던 식탁 풍경을 바꾸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해 왔다. 귀하게 만든 그릇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것은 그릇을 아끼자는 것이 아니라, 삶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를 만들어가는 것에서 비롯된다."(2013년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기획전 '이윤신-흉내 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 30년 가까이 생활도자기 대중화에 힘쓴 이 대표는 올해 새 도전을 시작했다. 3월에 이도 제품 500여 종을 아우른 공식 온라인몰을 연 데 이어 5월 아마존닷컴에 입점하면서 해외시장 진출에도 나섰다. 최근 가회동 본사에서 만난 이 대표는 "온라인몰만 해도 벌써 2천 명이 가입하는 등 기대보다 더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도 온라인몰  아마존닷컴에 입점한 이도  이도 도자기는 이 대표 디자인을 바탕으로, 여주 세라믹스튜디오 도공 50여 명이 직접 빚어 만들어낸다.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찍어내는 제품이 아닌 만큼, 모양도 크기도 무늬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다. 매장에서 그러한 '손맛'을 비교해가며 사는 이들이 주 고객이었던 만큼, 온라인몰 오픈이나 아마존닷컴 입점은 쉽지 않은 숙제였다.  이 대표는 "다행히 이도 고객층이 확대되면서 굳이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다"라면서 "온라인몰은 온라인이라는 시류를 타면서도, 브랜드와 가치를 알리는 길로써 필요하다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릇 디자이너이자 사업가로서 여러 곡절을 경험한 이 대표도 올봄 아마존닷컴에 처음 내놓은 그릇들이 처음 팔리던 순간에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고.  "어떠한 홍보나 마케팅도 하지 않고 모험적으로 해봤으니깐요. 아마존닷컴 같은 곳은 특정한 공략대상을 정하기 어렵잖아요. 아직은 추이를 보고 있어요." 첫 입점 당시 5개 상품을 선보인 이도는 이제 제품군을 30개로 늘려 판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유약을 바르지 않은 무유라인을 최근 출시하는 등 새 제품군 개발에도 한창이다.'탈(脫) 플라스틱' 바람이 부는 시대에 발맞춰, 이미 5년 전 출시한 도자 텀블러 디자인을 다시 손보는 중이다. 이도 아뜰리에 작가들과 협력해 친환경 빨대 또한 고안 중이다. 이 대표는 대기업이 아닌 이도가 이만큼 성장한 비결로 디자인을 꼽았다. "디자인이 우선이고, 그 아래 실용성이 밑받침돼 있다고 봐요. 사실 이도를 카피한 것이 많아 괴로워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에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돌이켜보면, 도예가로 남지 않는 길을 선택할 때는 정말 두렵기도 했어요. 나 혼자 만족하는 작품이 아니라, 세상에서 많은 사람이 쓰게 되는 제품이 되는 것이니깐요. 그래도 지금 돌이켜보면 잘 해왔다 싶네요."   ▶ 기사 원문보기     
이코노미톡뉴스 - 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이도',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 제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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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이도',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 제품 후원     프리미엄 도자 브랜드 ‘이도 (yido)’ 이윤신 대표가 ‘2018 아이티 심장병 환아 돕기 자선바자회’ 에 자사 도자기 제품을 후원했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아이들을 돕기 위해 길 미니스트리의 주최로 매년 아이티 아동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심장병 수술을 지원해주고 있다.길 미니스트리는 김원희, 김용만, 이성미, 송은이 등 연예인 및 방송·문화 미디어 종사자들이 모여 설립한 봉사 단체이다.이번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아이티 심장병 아동들의 치료 및 지원비로 사용된다. 이윤신 대표는 면기와 양식기 접시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이번 바자회에 기부했다.이도 이윤신 대표는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 통해 아이티 심장병 아동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 라며, ​“이도 도자기는 손으로 빚어내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어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우리 그릇을 문화적 자산으로 가꾸어 공예 발전에도 기여하고, 더불어 사회 소외된 이웃들도 도울 수 있는 문화적·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왕진오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주경제 - 이도, 온라인몰‧앱 동시 ‘오픈’… 4월 '아마존' 입점 통해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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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온라인몰‧앱 동시 ‘오픈’… 4월 '아마존' 입점 통해 미국 진출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도(yido)가 4월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도는 ​세계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아마존닷컴’에 공식 입점해 한국 수공예 도자의 우수성을 세계인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도는 우선 공식 온라인몰 오픈과 함께 ‘이도도자기 앱’을 동시에 출시했다. 이도 공식 온라인몰은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와 수공예 도자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전망이다. 소비자들은 단순 구매를 넘어서 이도의 그릇으로 스타일링 한 고객의 리뷰를 담은 ‘스타일러’, 이도의 스토리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 등 다양한 브랜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수공예 도자기 ‘이도포터리’ 제품이 총 700여종 판매될 예정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감각과 이도만이 가지고 있는 세련된 감성을 오브제로 녹여낸 ‘이도아뜰리에’ 의 제품도 온라인상에서 구매가 가능해졌다. 이도 관계자는 “기존 오프라인 매장 제품을 온라인에 판매하는 차원을 넘어 아예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상품도 만날 수 있다”며 “수공예 도자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공유해 그 가치를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이도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예술을 실천하는 문화기업으로서 역할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창범 기자 kja33@ajunews.com   ▶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시아경제 - "생활 속 예술 만났다" 이도, 에스카다와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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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 "생활 속 예술 만났다" 이도, 에스카다와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이도×에스카다, 100피스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 '소휘라인' 공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도자 브랜드 이도(Yido)와 독일 패션 브랜드 에스카다(ESCADA )가 만나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를 진행했다.  이도는 지난 18일 이도 가회본점에서 이도 도자와 에스카다 '2018 리조트 컬렉션'을 함께 전시하는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카다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배우 이하늬씨 등이 참석했다.이도는 이날 에스카다 2018 리조트 컬렉션 메인컬러인 '로즈버드'를 이도 작품에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소휘라인'을 선보였다. 이도는 소휘라인을 만들 때 점토와 유약의 대비를 명확히 해 조형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도는 로즈버드 컬러 유약을 제작해 소휘라인 100점을 만들고, 여기에 이도 회장인 이윤신 작가의 자필 사인을 새겼다.  이윤신 회장은 이날 "도자기와 패션의 컬래버레이션은 처음인 것으로 안다"며 "당당하면서도 품격과 우아함을 잃지 않는 '생활 속 예술'이라는 측면에서 에스카다와 이도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도는 "앞으로도 생활 속 예술을 추구하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에 관련된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히 시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 기사원문 바로가기 클릭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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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하고 무거운 그릇…흙맛으로 인간성 일깨워" ■ 예술을 일상으로 만드는 도예가 이윤신 이도 회장 서울 가회동에 위치한 도자기 브랜드 `이도` 본점 3층. 이케아 철제 캐비닛에 한국 전통 목가구 장석(장식·개폐용으로 부착하는 금속)을 붙인 수납장이 독특했다. 아트퍼니처 작가 하지훈의 작품으로 얼핏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문양처럼 보인다. 이 작품은 도예가 이윤신 이도 회장(59)이 최근 론칭한 공예 브랜드 `이도 아뜰리에` 대표작이다. 예술을 일상으로 만드는 데 주력해온 이 회장은 "먼 훗날 21세기 대표 가구가 될 수 있다"며 "이 시대 감각을 반영하면서도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아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다"고 말했다.이도 아뜰리에 소속 작가는 30여 명. 작품 구상 단계부터 논의하고 있으며 향후 소속 작가 수를 50여 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공간에 들어가면 실용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느낌을 만드는 작가들을 선정했어요. 작가가 마음 놓고 작업에 몰두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만들려고 합니다. 젊은 작가를 발굴해 공예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나가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도 우리 비전이에요."  이도 아뜰리에는 가회동 이도 본점 외에 현대백화점 목동·판교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입점해 있다. 제품 가격은 5만~1000만원대다. 이 회장은 "생활 속 예술작품을 적극적으로 유통시킬 수 있는지 가능성을 실험하기 위해 백화점 유통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를 잘 하는 문화기업이 됐으면 좋겠어요. 예술에 치중하면 장사가 안 되고, 사업으로 몰고가면 작품성이 떨어져 균형을 잘 잡는 게 중요합니다. 지난 8월 백화점 입점 후 꾸준히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아직은 어려워요. 집을 꾸밀 인테리어 제품을 충동구매하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죠. 여러 번 봐서 눈에 익어야 하고 꼼꼼하게 계산하죠. 하지만 잘 구입하면 집의 격조를 높이고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그는 수공예 도자기 사업 성공에 힘을 얻어 공예산업에 뛰어들었다. 1990년 이도를 설립해 단아한 빛을 지닌 제품 라인 `온유`, 흙색을 품은 `소호` 등으로 연간 매출 100억원을 올렸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도예 제품을 그냥 찬장에 모셔놓는 사람이 많았어요. 아무리 예뻐도 그릇의 용도는 음식을 담는 겁니다. 지금은 보물이 된 달항아리도 원래 곡식을 담는 자기였죠. 도예 제품을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데 참 오래 걸렸어요." 그가 만든 그릇은 반듯하지 않다. 뭔가 삐뚤삐뚤하고 조금씩 틈이 있거나 약간 찌그러져 있다. 이 회장은 "음식을 담아야 공간이 채워지는 그릇"이라며 "음식뿐만 아니라 사랑과 정성, 소중한 시간을 담아야 완전해진다"고 말했다. 유약을 바르지 않고 가마에 구워 흙빛이 나는 그릇도 이도의 상징이다. 흙맛이 나는 그릇을 사용해 인간성을 회복하자는 게 이 회장의 뜻이다.  "공장에서 찍어낸 본차이나는 잘 깨지지 않고 편리하지만 아무리 들여다봐도 따뜻한 느낌이 없어요. 도자기그릇은 무겁고 잘 깨지지만 자연을 느끼게 하고 조금 더 여유를 줍니다. 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물건이지요. 여섯 살 손주에게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법을 깨우쳐 주기 위해 도자기 그릇을 쓰게 했어요. 요즘 유치원 아이들은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그릇을 사용하는데 안 깨지니까 마구 두드리고 던져요." 그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패션 아웃렛 W몰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300여 개가 입점해 있으며 연간 매출 3000억원을 올리고 있다. 홍익대 공예과와 일본 교토시립예술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한 이 회장이 부친에게 물려받은 사업체다.  ▶ 기사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 이도, '공예 작가의 유통플랫폼 이도아뜰리에'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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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공예 작가의 유통플랫폼 이도아뜰리에' 런칭 한국적 감성을 지닌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오브제를 선보일 예정“작가가 마음 놓고 작업에 몰두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어 공예산업 발전 도울 것”Living & Art를 선도하는 문화기업 이도(yido)가 공예작가 유통플랫폼 이도아뜰리에(yido atelier)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난 25일 이도 가회본점 3층에서 런칭 기념회를 진행했다.이도(대표이사 회장 이윤신)는 생활이 곧 예술임을 실천하며 수공예의 높은 가치를 지향하고 우리 그릇과 도자 예술을 문화 자산으로 가꾸어 나가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온유, 소호 등의 대표제품 라인뿐 아니라 이도아카데미, 이도카페 등 생활과 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폭넓게 전개하며 실용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일상과 생활공간 속에서 예술품을 즐기는 고 품격 문화를 선두하고 있다.  이도가 새롭게 런칭한 이도아뜰리에는 예술 세계를 일상으로부터 재조명하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이다. 이도아뜰리에는 공예 산업 발전을 위해 이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감각과 이도만이 가지고 있는 세련된 감성을 함께 녹여냈다. 이도의 아뜰리에는 한국적 감성을 지닌 실용적인 오브제 전반을 다루며 특별한 소재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고 창의적인 작품과 작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도는 많은 작가들과 작품 구상 단계부터 많은 논의를 하며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향후 소속 작가 수를 50여 명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5일 진행된 런칭 기념회 행사는 2부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이윤신 회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이도 아뜰리에의 비전을 제시했으며, 2부에는 소속 작가들과 고객들의 만남의 장이 열렸다. 또한 한국 공예에 관심이 많은 방송인 마크 테토를 초청해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한국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특별강의도 진행하였다.이도의 이윤신 회장은 “현대 예술이나 공예를 접하기 위해서는 인사동 개인공방이나 갤러리를 찾아야 해 관심을 두지 않으면 접하기 힘든 현실에서 공예 문화 사업의 대중화를 위해 이도의 유통망을 활용하고자 한다”며 “이도 아뜰리에를 통해 일반 가정에서도 편하게 감상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다양한 작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도 아뜰리에는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오브제를 만들고 이를 위한 작가와 협업·개발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여 작가가 마음 놓고 작업에 몰두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고 젊은 작가를 발굴해 공예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 나가는 것이 이도가 가진 또 다른 비전”이라며 “새로운 이도의 유통 플랫폼은 앞으로 차세대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한국 공예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도아뜰리에는 서울 가회동 이도 본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앞으로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도 오픈할 예정이다.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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